여에스더 밀크씨슬도 한 통 비워본 후기 남깁니다~!
요즘 야근 많고 피곤이 잘 안 풀리는 느낌이라 간 건강 챙겨보자 싶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일단 알이 많이 크지 않아서 부담 없고, 특유의 비릿한 향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공복에 먹어도 속 불편함은 없었고요.
솔직히 “와 갑자기 개운해!” 이런 건 아닌데, 아침에 일어날 때 무거운 느낌이 덜한 느낌? 피로가 바닥까지 쌓이는 느낌은 좀 줄어든 것 같아요. 술자리 잦은 분들이나 피곤 누적된 분들한테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타입이에요. 저처럼 기본 간 케어용으로 꾸준히 챙기기 괜찮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