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민가 하면서 사용했는데 의외로 꽤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일본에서 완전 유명한 제품인데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스틱형이구요, 겨드랑이랑 발 모두 사용가능하지만 전 겨드랑이에만 사용했어요. 하얀색인데 바르면 투명하고 향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아예 무향은 아니고 미미한 향이 있는데 잘 안느껴져요. 이게 발린건가,, 싶도록 바른 느낌이 안나서 만져보니 살짝 글로시하게 오일바를 문지른 듯 하더라구요.
효과도 좋은 편이어서 여름에 자주 사용했어요. 특히 나시같은 겨드랑이가 오픈되는 옷을 입었을 때 매우 만족스러웠읍니다.
발에는 같은 브랜드로 전용 크림이 구비되어 있어서 그걸로 구입하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