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세컨드 스킨 셀프멜팅 나노시트는 이름에서 나타나듯이 피부에 붙이면 스스로 녹아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하고 콜라겐 나노 입자와 에센스 성분이 오랜 시간 걸쳐 서서히 피부에 흡수되도록 만든 신개념의 마스크 시트라고 합니다. 처음 제품을 보면 이 나노시트가 눈에 보이지 않아 당황스럽고 우왕좌왕했는데 전통적인 마스크팩 하듯이 세안 후 토너나 스킨만 바르고 하면 잘 붙지 않습니다. 저는 앰플까지 한 후 피부에 약간 유수분기가 있을때 붙여줍니다. 그러면 이 시트가 살짝 부풀다가 서서히 녹아서 아침에 밀리는거 없이 스며듭니다. 만약 아침에 얼굴에서 뭔가 밀린다면 시트가 흡수되지 않고 떨어져버렀다고 봐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로셀 마스크보다 더 효과적이고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