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형 액상이라 물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 없고, 약처럼 느껴지는 무거운 맛 없이 도톰하면서 달달하고 자연스러운 푸룬 맛이라서 아침에 바쁠 때도 부담 없이 챙기게 되더라고요.
먹고 나서 가장 좋았던 건, 속이 좀 답답하다거나 장이 잘 안 움직일 때 가볍게 한 포 먹으면 다음 날 좀 더 편안한 느낌이 나는 경우가 있었던 거예요. 물론 사람마다 차이 있겠지만, 제가 쓰기엔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되는 느낌이들어서 꾸준히 잊지 않고 챙기게 되는 제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