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르미오
헤어 드라이 장갑
머리 빨리말렸으면 좋겠다고 느낄 때나
주로 쓰는 헤어 드라이 장갑입니다
극세사 장갑 수면장갑 느낌이라 장갑 이 익숙해서
그런지 장갑이 손에 끼어져있어요
요즘날씨 영하권 기온에 다 겨울 한파 겨울철이다보니
장갑을 찾게 되더라구요
수면 느낌이 익숙하다보니 간혹 끼고 나갈 때가 있어요
색깔도 괜찮은듯해서 아차차 싶었던 순간이 있었어요
누구나 일부 헤어 드라이 장갑을 쓰신다면
이런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현상 같기도 해요
헤어 드라이기 로 말리면서 머리카락 조물조물
나름 헤어 아이템 괜찮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