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호를 사용했습니다.
튜브타입 파운데이션은 구버전 블랙파운데이션 이후로 처음 사용해보는것 같아요. 보통 30미리 들어있는데 35미리 들어있으니 뭔가 덤으로 더주는 느낌? 나고 좋네요.투명 용기가 아니라 남은 잔량 확인할수 없는건 조금 아쉽습니다
짜서 펴발라보면 딱 22호 피부톤에 알맞는 안정적인 노란빛 컬러에요.
화사함은 덜한데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딱 알맞아요. 피부톤에 딱 자연스러운 컬러고 제형이 촉촉해서 도구 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브러쉬와 궁합도 좋지만 저는 스파츌라로 펴고 물먹인 다이소퍼프로 두드리는게 더 빠르고 편하더라구요
커버력은 적은편이나 피부가 고급진 스파광처럼 표현되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지속력이 아쉬워요. 다크닝이 있는편이라 쭉 구매해 사용하게 된다면 다른 수를 구매하게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