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정수리쪽 머리카락이 이전보다 풍성하지 않고 비어보이는 것 같아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주로 샤워하고 머리카락을 완전히 건조시킨 후에 사용합니다.
장단점
좋았던 점은 바르는 부분이 브러쉬 빗처럼 되어 있어서 두피쪽에 고르게 바를 수 있어요. 탈모예방 제품이라서 그런지 용량에 비해서 비싼 것 같아요. 효과는 더 써봐야 알 것 같고 쓸 때 흡수가 그렇게 빠르지 않아서 꾸준히 쓰기가 좀 어렵네요.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