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는 필링패드예요!
"다 때가 있다" 라는 중의적인 의미의 문구와 함께 때밀이 모양의 패키징❗️
바로 배쓰하우스의 다 때가 있다 각질 필링패드인데요!
정말 신박하지 않나요?ㅋㅋ 패키징이 상콤해서 구매했어요🐾
리뷰쓰기 전에 몇마디 해보자면...
요즘 화장품들은 대부분이 질이 좋아서 대부분이 제 성능을 똑바로 하잖아요?👀 (디스준비)
그 말은 이 제품이나 저 제품이나 각질제거는 다 똑바로 된다 그거예요.
그럼 소비자들은 어디에서 선택이 갈릴까요?
당연히 자극적이냐 아니냐죠ㅠㅠ 그래서 저는 자극에 중점을 두고 리뷰를 썼습니다!
그 점 유의해서 봐주세요!
[장점]
별을 줘야하나요...?
[단점]
▪️패드가 부드럽지 않아요, 심지어 천 모퉁이가 피부에 스치면 따가워서 사망할 것 같네요👿
▪️자극적이네요
(+저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피부가 강철입니다! 웬만한 제품쓰고는 잘 뒤집어지지 않아요)
[추천]
제발 사지마세요... 여태껏 리뷰쓰면서 가장 최악의 제품을 만났네요😣 이렇게 별반개 주기도 아까운 제품은 처음이에요ㅠㅠ 이 돈으로 핫도그 사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