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썬더볼 벨벳 틴트 [09 더블텐션업]

컬러그램

4.0

리뷰 2개
    분류
    립 메이크업틴트
    용량
    4 g
    정가
    11,000

2개의 리뷰
2020.01.01

안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벨벳제형이에요. 너무 매트 하지않아서 건조한 가을 겨울에도 사용하기 좋아서 더 늦기전에 여러분도 보시라고 가지고 왔어요~

제가 오늘 보여드릴 색상은 09 더블 텐션 업 색상입니다. ​ ​ ​

​ 케이스 뚜껑은 무광에 하얀색이고 아래는 발색하면 보이는 딱 그 컬러로 되어있어요. 깔끔하고 색상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케이스 질감도 무광에 보들보들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 ​ ​

​ 어플리케이터는 평범하고 길쭉한 봉모양이에요. 전 어플리케이터에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양조절하기 힘든 제품을 안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딱 한 번 바르기 좋을 만큼 적당히 묻어나오더라구요. 입구에서 잘 걸러져 나오는거 같아요. ​ ​ ​

​ 손목에 발색했을때 정말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발색도 엄청 잘 올라와서 취향 저격이었어요. 마무리감은 이름처럼 벨벳으로 마무리되면서 약간은 실키한 느낌도 있더라구요. ​ ​ ​ 색상은 레드에 오렌지, 칠리를 조금 섞은 느낌!!! 블랜딩해서 약간만 바르면 또 다른 느낌으로도 바를 수 있는 제품이어서 웜톤이신분들은 다 너무 좋아하실거에요~ 블랜딩도 엄청 예쁘게 잘 되더라구요. ​ ​ ​ ​ ​ ​ ​ ​ ​

​ 바르고 5분정도 뒤에 휴지로 한 번 지워봤어요. 착색은 그 색 그대로 남더라구요. 진짜 빡빡 지운건데 지속력은 만족스러웠어요. ​ ​ ​ ​ ​ ​

​ 요즘 입술이 건조해서 다 뜯고 난리도 아닌데 각질이나 주름부각없이 입술에도 부드럽게 올라가요!!!! 그러면서 건조하지 않아서 입술이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벨벳틴트들이 묻어남이 많아서 늘 아쉬웠는데 이 틴트는 비교적 묻어남도 적더라구요~ ​ ​ 개인적으로 삐아 라스트벨벳 립틴트랑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차이가 있다면 약간 더 지속력이 짧은 대신 건조함이 적더라구요. 지속력도 삐아에 비해 짧은 편이라는 거지 절대 짧은 편은 아니에요~ ​ ​ 전 요 제품이 컬러그램 틴트로는 두번째로 사용해 본 제품인데 컬러그램은 립을 가성비 좋게 잘 만드는거 같아요. 기존 제품도 잘 썼는데 이 제품도 앞으로도 잘 쓸거 같아요. 색상은 10가지나 있으니 여러분도 테스트 해보시고 원하시는 색상 득템하시기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