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니다. 욕실이나 주방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오히려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펌프 디자인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제작되어 있어, 손이 젖어 있거나 바쁜 상황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용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그 향입니다. '코튼향'이라는 이름답게 매우 상쾌하고 깨끗한 향이 나는데, 마치 갓 빨래한 옷에서 나는 상쾌한 향과 비슷합니다. 인공적인 향이 아닌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이라 손을 씻을 때마다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손에 오래 남아, 손을 씻고 나서도 기분 좋게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