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그램 오리진 부스터샷 1000 스피큘 앰플을 사용해보니 첫 느낌은 피부에 톡톡 쏘는 듯한 스피큘 특유의 자극감이었어요. 하지만 금방 진정되면서 피부가 안에서부터 탄탄해지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 특히 다음 날 아침, 모공이 정돈되고 피부결이 매끈해진 변화가 눈에 띄어 만족도가 높고 꾸준히 사용하니 칙칙했던 피부 톤도 점점 밝아지고, 메이크업도 훨씬 잘 받는 편이에요. 자극이 아예 없는 제품은 아니라 민감한 분들은 패치 테스트가 필요하겠지만, 탄력·결 개선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꽤 만족스러운 앰플이라고 느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