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이 왜 유명템이 아닌지 이해가 안가네요. 썬비비가 아님에도 비비크림까지 바른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이것만 바르고 나서 눈화장을 해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고 다들 그냥 화장을 한줄 알더라구요!
들뜸이나 끼임도 없습니다.
특히 썬크림이나 톤업크림 같은 경우는 허옇게 끼고 떠서 모공이랑 흉터가 더욱 부각되니까 울고 싶기만 하더라구요..
이 제품은 보습크림 발라준 후에 바로 바르는데도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고, 끼임이나 들뜸이 없습니다.
지금 겨울이라 코에 껍질이 벗겨지는 중인데, 이걸 발랐을 때 코 껍질 각질이 많이 보이지가 않았고, 정말 최대한으로 블러처리를 한것마냥 잘 가려주어 감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