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롬앤의 립드라이버 틴트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온라인에서 1+1해서 친구가 준 것인데요. 여름 수영장에 갈때 쓴 제품이에요. 애는 지속력이 장난 아니기로 유명하죠 리뷰에서 "수영장 갈때 썼어요", "오래 남아있어요" 등의 다른 리뷰도 많았는데요, 저도 애가 착색 잘되고 지속력이 잘 되는건 인정해요. 근데 문제가 시간이 지날 수록 립 색깔이 레드에서 보라색, 보라색에서 분홍색으로 변하다 사라져서 이점이 맘에 안들어요.그래서 저는 참고로 수영장만 아니였으면 추천 안했을 것 같아요. 겨울에는 입술이 특히 건조한데 이 제품이 빨리 말라서 건조해서 겨울에는 사용을 안 할 것 같아요. 모두 가자 다르게 생각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름말고는 추천을 안 할 것 같아요... 여름에는 쓸만해요!
[장점]
착색력 좋아요.
지속력 좋아요.
물에서 놀기에 좋아요.
[단점]
건조해요.(빨리 말라서...)
색이 빨갛게 지워지는 것이 아닌 핑크로 지워져요.
수정이 힘들어요(지우기도 힘들어요)
[추천]
물 놀이하는 분들 추천해요. 더울때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동남아 여행가시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찜질방에서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