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의 바이탈 쉬어 블러셔
- 컬러명 : 블리크 (Blique)
: 쉬어한 발색으로 볼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치크
컬러는 한 5?6?개 정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전 블리크라는 색상을 사용하고 있구요! 블러셔치곤 좀 케이스도 큰 것 같아요ㅎㅎㅎ 슬림한 패키지 디자인의 쿠션같은 그런 패키지에 가까워서 부피는 좀 차지하는 편=:
디자인이 되게 독특해요
예전에 라카 제품들을 보면 딱 심플하게 브랜드 로고가 들어가는 디자인이었는데, 최근에 새롭게 디자인이 리뉴얼된 제품들을 보면 되게 감각적이고 심플한 것 같아요♥
전 보통 치크하면 로드샵 제품들 위주로 사용해왔는데, 라카 블러셔는 썩 저렴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정가가 1만원 중반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안에 디자인도 로드샵 제품들에 비해서는 좀 더 디테일하고 이쁜 것 같아요
외관은 그냥 곡선 디자인의 심플 그 자체였는데, 딱 오픈하고 보니까 브랜드 로고도 들어가고, 유리도 나름 큼지막하게 들어가서 아이 메이크업 수정 정도는 이걸로 할 수 있겠더라구용ㅎㅎ
K 글자 각인으로 새겨진 거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블리크라는 색상은 다른 색상에 비해 좀 더 발색이 있는 편인 것 같아요! 그리고 블러셔는 파우더 타입인데 막 약한 그런 파우더 타입이 아니라서 가루날림이 덜 유발되는 편!
라카 블러셔의 경도(단단한 정도)와 투명률은 오랜 연구를 통해 섬세하게 설계되어 파우더가 브러쉬(도구)에 적당한 양만큼만 묻어나도록 돕는다고 해요.
전 개인적으로 이 블러셔가 맘에 들었던건 컬러도 컬러인데, 가루날림이 과하게 유발되는 파우더 타입이 아니라서 더더욱 손이 가는 것 같았어요♡
색상이 텁텁하고 막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서 더 사용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한두번 발색해본건데도 적당한 발색으로 올라와서 딱 볼에 적당한 혈색을 불어넣기 좋은 것 같아요!! 볼 붉어질 것 같은 색인줄 알았는데, 은근 자연스럽고 투명하게 발색돼서 대만족....☆
[블리크 : 잘 익은 살구색과 뉴트럴 핑크가 조합된 분위기있는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