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티드 밤은 색상이 너무 예뻐서 여러 개 쟁여두고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입술에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립으로 자주 손이 갑니다.
다만 이름이 립밤이라 보습력이 아주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지나면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따로 립밤을 먼저 바른 뒤에 위에 덧발라 사용하는 편입니다. 컬러는 정말 마음에 들어서 여러 개 쟁여두고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