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제가 교정을 해서 치실이 필수에요. 이에 잘 끼고 굉장히 찝찝함을 많이 느끼는데 엄마가 치실은 오랄비가 최고라며 추천해주셔서 구매해봤어요
사용 상황
식사 후 무조건 항상 사용합니다. 외출할 때도 들고다니기 편해서 항시 가방에 챙겨다닙니다
장단점
끊어지지 않는 팽팽한 실과 민트가 묻어있는 실이 양치한 것처럼 개운하게 만들어줘요
제품 사용 팁
조금 길게 끊어서 사용해야 수월하게 치실을 할 수 있어요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