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신혼여행 다녀오면서 산 발레아 센시티브 립밤!
이미 유럽 전역에선 dm 상품으로 유명하다고 알려져있더라구요.
많이 묽지도 너무 딱딱한 고체도 아니고 부드럽게 발려요.
온도가 높아도 묽어지지 않고 유지되는 형태가 마음에 드네요!
입술도 유분기 번들거릴 정도 아니고 적당히 발라지고, 향도 무향에 가까운 향이라 손이 자주 가는 립밤입니다!
1+1 세트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휘뚜루 마뚜루 쓰다보니 벌써 마지막이네요ㅠㅠ
유럽여행 가게되면 또 구입하고 싶습니다!
손등에 발랐는데 색상 없을 정도로 무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