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닦아낸 뒤 온몸에 문지르면, 젤 로션처럼 청량하게 깨어지는 텍스처가 피부 표면에 겉돌지 않고 좋았어요.압도적인 향의 농밀함에 있습니다.유분 가득한 오일막이 만져지는 것이 아니라, 끈적임이 전혀 없는 매끄럽고 정돈된 피부 바탕이 완성됩니다. 로션을 바른 직후 손바닥을 서로 비벼보아도 미끈거리는 오일 잔여물이 남지 않아 물로 손을 다시 씻어낼 필요가 없으며, 스마트폰을 만지거나 물건을 집어도 지문이나 유분 자국이 묻어나지 않을 만큼 마무리가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