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몸에 뭐 바르는 거 귀찮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사실 바디 미스트긴 한데 향때문에 뿌리는 바디 미스트는 아니고, 그렇다고 고보습의 바디미스트도 아닌 제품입니다.
저는 굉장히 잘 쓰고 있는데요.
노크의 바디 토너도 같은 향으로 사서 겨울철에 뭔가 더 촉촉함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 때 토너를 바르고 미스트까지 뿌려줍니다.
향은 바디 토너만큼 진하지 않고 오래가지도 않아요! 2~3시간이면 완전하게 날아갑니다. 저는 지성피부이고 바디도 건조하지 않아서 원래도 바디 로션을 잘 안바르는 사람이었는데요. 여행갈 때 로션이나 바디 토너 챙기기 귀찮을 때 이 제품 하나 가져가서 샤워 후 뿌려주고 끝냅니다!
분사력도 안개미스트처럼 너무 좋아요
저처럼 바디 로션도 토너도 바르시기 귀찮다면 추천하지만,
데일리로 사용하시는 로션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걸 대신 사용하는건 굳이 같습니다.
같은 향의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사용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제품 자체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