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언제 왜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컨실러가 있는데 또 산듯한 컨실러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컨실러가 정말 필요하지 않다면 단순히 화장할때 써보려고, 아니면 좀더 완벽한 화장을 해보려고 컨실러를 사면 저처럼 돈 버린다는 내용입니다. 로라 메르시에는 정말 좋은 제품이고 평도 좋지만 저처럼 컨실러를 쓰지 않던 사람은 화장하는 단계에서 하나 더 덧붙이는게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집에서 잊혀지고 있는 로라 메르시에 컨실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