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생일선물로 받아서 먹어봤는데, 스틱형이 아니라 입천장에 붙여서 녹여 먹는 패치형이라 신기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했는데 붙여두면 자연스럽게 녹아서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편하더라고요. 맛도 상큼한 편이라 거부감은 크지 않았고, 간편하게 챙기기 좋은 이너뷰티 제품 느낌이었어요. 다만 이런 방식이 호불호는 있을 수 있고, 가격대도 있는 편이라 직접 구매하기엔 살짝 고민될 수 있지만 색다른 형태로 관리해보고 싶은 분들한테는 괜찮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