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미세 전류가 흐르는 세럼이라고 지인이 선물해줘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별도의 건전지가 들어가 있지 않는데 열어서 얼굴에 갖다대면 미세 전류가 흐르면서 세럼이 얼굴에 흡수돼요.
사용 상황
시간이 걸려서 매일은 사용하지 않고 주에 3번씩 발르고 있어요. 스킨 다음 단계에서 바르고 있어요.
장단점
피부과에서 시술 받을 때 전도율을 높이고자 받았던 건데 이제는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그러나 용기에 있는 세럼이 스틱에 발라져 나오는 구조다 보니 조금씩 묻어나와서 바르기는 좀 불편했어요.
제품 사용 팁
스킨 다음 단계에서 피부결에 맞게 발라주면 돼요.
지속 사용 의향
미세 전류가 흘러서 피부에 더 잘 흡수되는것 같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