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달 드라이 샴푸를 사용하고 나서 아주 편하게 아침시간을 보내고 있어요.프리지아 향이 정말 고급스럽고 은은해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드라이 샴푸 특유의 텁텁한 냄새 대신 향수 뿌린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하얀 가루 날림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가볍게 뿌리고 털어주기만 하면 금방 보송보송해져서 바쁜 아침이나 외출 중에 앞머리 관리하기에 이만한 게 없네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가방에 쏙 들어가니 휴대하기도 편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