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원래 튜브형 치약을 쓰고 있었는데 튜브형 치약은 거의 다 쓰면 잘 안 나오고 반을 잘라서 쓰면 별로 위생적이지 않아서 패리오 46센티미터 펌핑 치약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양치할 때 사용합니다.
장단점
좋았던점은 한번에 힘도 안쓰고 짜져서 너무 편하고 좋았고요. 그리고 치약이 너무~~~ 부드럽고 별로 맵지 않고 박하 향도 그렇게 강하도 않고 다하면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이여서 너무 좋아요.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