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제형을 보자마자 반짝이는 금실(실크 펩타이드)이 눈에 보여서 바를 때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요. 손등에 발라봤을 때는 콜라겐이 녹아드는 듯 쫀쫀한 제형인데, 피부에 올리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돼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사용해보니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보습감이 느껴지고, 특히 중안부 탄력이 좋아진 게 확실히 보이더라고요. 잔주름이 옅어지면서 피부가 매끈해져 화장도 훨씬 잘 먹었습니다.
정제수 대신 68%의 고급 실크수가 들어있다 보니 피부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확실히 있고, 자극 없이 편안하게 리프팅 케어가 가능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 거울 볼 때마다 피부결이 매끈하고 탱탱해져서 만족스럽습니다. 올리브영과 홈쇼핑에서 1위를 기록한 이유를 직접 써보니 알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