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제형이 부드럽고 촉촉한데, 바르면 금방 흡수되면서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예민한 피부라 성분을 꼼꼼히 보는데, 이플미 하이드라 셀 부스팅 크림은 믿음이 갔어요. 게다가 전 성분의 92% 이상이 EWG 그린등급이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특히 아침 화장 전에 쓰는 걸 추천드려요. 크림 덕분에 피부결이 정돈되고, 파운데이션이 뜨지 않고 촉촉하게 밀착돼서 하루 종일 메이크업 유지력이 좋아졌어요. 파운데이션이 밀리지 않고 ‘물먹화장’처럼 뽀용하게 표현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