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315 브러쉬는 애굣살 메이크업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브러쉬 크기가 적당히 슬림해서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고, 애굣살 라인 따라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기 좋아요. 모도 부드러워서 눈가에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가루 날림 없이 발색이 깔끔하게 올라오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애굣살을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살려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좋더라고요. 초보자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어서 하나쯤 있으면 정말 유용한 브러쉬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