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이번 리뷰는 콜레트의 틴트예요.
1호 제라늄 루즈와 3호 뱅 프루아를 구매했어요.
네모네모하게 생겨서 매니큐어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디자인도, 포장도 꽤 예뻐서 선물로 좋을 것 같아요~
1호는 처음에 바르면 맑은 사과레드 색상인데 착색이 오렌지계열이에요ㅠ 아쉬워요
3호는 연한 핑크 색상인데 여리여리하니 넘 예뿜!
촉촉한 틴트인데 제형이 살짝 두터운 느낌이고 착색이 연하고 느려요.
마스크 아래에 사용하기는 적합하지 않은 틴트임다.
묻어남이 아주 심하기 때문에 색상 지속력도 낮아요.
그래도 촉촉한 틴트라 입술이 편하고 예뻐서 나름 손이 잘 가는 틴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