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홈페이지에 적혀있는 상품 설명
'너무 딥하지 않고 적당히 밝은 맑은 베리 플럼'
케이스 색상과 똑같이 예쁜 색상으로 발색됨.
실제 색상은 사진보다 보라빛이 좀 더 들어간 색상.
바로 티슈로 닦아내었는데도 착색이 바로 남고
같은 색상으로 착색이 되어 좋았던 제품.
묽은 편이라서 발림성이 부드럽고 은은하게 올라온 광이 예쁜 틴트!
촉촉하면서 광이 있어 겨울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착색이 바로 진하게 남기 때문에 입술에 바르고 티슈로 한 번 닦은 후 마스크 쓰면 묻어남도 적고 착색된 입술 위로 립밤 발라주면 촉촉해보이고 좋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