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 프리 메이크업을 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습니다. 지속력도 아침에 나가서 저녁 수업이 끝나고 들어올 때까지 유지가 되고, 파운데이션에 비해서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파운데이션은 피부색과 비슷한 색인데 토너 크림은 흰색이기 때문에 과학에 발랐을때 얼굴이 동동 뜨는 그런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양 조절해서 바르면 파운데이션보다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에는 파운데이션이 잘 무너지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큰데 톤업크림으로 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