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에 살짝 그을린듯한 부드러운 웜 누드 브라운
케이스부터 음각까지 귀여워서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드디어 들였어요✌🏻
노란기가 많이돈단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딱 노릇하게 구운정도? 더라고요.
뮤트 브라운븨터 구운 복숭아빛 코랄까지 캘리포니아 girl하면 떠오르는 색감들이 완전 꽉꽉
꼬수운 색감들이지만 보기보단 그렇게 딥하지 않아서 음영쌓기도 좋았답니다.
베이스부터 포인트, 음영, 라인스머징 컬러 등 구성도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특히 펄이 정말..너무 예뻐요..팔레트 톤에 맞게 태닝한듯한 쉬머,글리터가 챠르르 반짝임 진짜 예술 ((골드펄이 딱 햇살받아 반짝이는 모래사장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