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호가을뮤트에요.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성비 원탑 16구 팔레트,
에센스의 에픽 선셋 팔레트에요😉
두꺼운 종이 제형의 자석 케이스인데 표지에 있는 그림으로 어떤 컨셉의 팔레트인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섀도우 구성은 매트, 쉬머, 글리터가 모두 포함되어 있고
베이스, 포인트, 음영이 갖춰져서 조화로웠어요.
컬러와 그 이름이 모두 해질녘에 볼 수 있는 풍경을 담고 있어서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눈 발색은 왼쪽 위 트와일라잇부터 4개씩 쭉 보여드릴게요.
트와일라잇: 라벤더 쉬머
인 더 클라우즈: 저채도 퍼플 그레이 매트
애프터글로우: 핑크 쉬머
히트: 붉은빛 코퍼 컬러의 쉬머
솔라플레어: 골드펄 오렌지 글리터
골든 스파크: 밝은 골드펄 글리터
레이 오브 라이트: 강렬한 골드 글리터
나이트폴: 블루 쉬머
서큘런트: 중채도 민트 쉬머
퍼펙트글로우: 화이트펄 베이지 글리터
핑크 스카이즈: 고채도 핑크 쉬머
파이어리: 연한 핑크 + 골드광의 쉬머
던: 화이트펄 샌드 컬러 글리터
더스크: 핑크펄 다크 브라운 글리터
라이트니스 오브 데이: 스킨 컬러 매트
다크니스 오브 나이트: 딥한 세피아 매트
팔레트를 활용해서 해본 메이크업이에요. 개인적으로 인 더 클라우즈랑 퍼펙트글로우가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조금 아쉬웠던 건 글리터의 펄 입자가 너무 작아서 쉬머랑 거의 분간이 힘들정도였어요. 그것 빼고는 발색도 쨍하게 잘 올라오고 입자가 고와 밀착도 잘 됐어요.
다양한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저렴한 가격으로 퀄리티 있는 16구 팔레트를 쟁여두는 것도 좋은 선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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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트리스로부터 제품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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