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기를 사용한지는 꽤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사 보았네요. 나이가 드니 푸석푸석해지고 탄력에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바나브 UP6 in 1 갈바닉 마사지기는 피부관리기 입문템으로 적당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고가의 마사지기도 많지만 기능은 비슷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러한 점에서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와 기능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2번 정도 사용하다가 일주일 후 매일매일 사용해주었어요.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 관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모든 미용기기의 단점인 꾸준해지기 어렵다는 것! 귀차니즘이 있는 분이라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전 꽤 오랫동안 이것저것 사용해왔지만 아직도 이게 효과가 있는건가,,,?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눈에 안보이지만 제 기능을 하고 있겠지~ 생각하면서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