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리뷰를 쓰네요~
그동안 립제품을 몇개 구매하긴 했었는데, 나중에 올려야지 하다보니 계속 미뤄졌어요
오늘은 라네즈의 '투톤 립바'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 손이 개손이라 메이크업엔 영 소질이 없어요. 입술 그라데이션도 그닥..;; 그래서 투톤립바가 탐나더라구요!!
솔직히 그닥 저렴한 가격이 아닌지라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이 돈이면 아리따움 틴트가 몇갠데...
고민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10호 버건디러브와 3호 핑크샐먼 두개를 질렀어요.
핑크샐먼은 다음에 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입술 안쪽까지 발라주셔야 될것같더라구요. 버건디가 워낙 진하다보니 입술안쪽이랑 경계가 완전 뚜렷하게 나서 보기싫었어요~
[장점]
그라데이션이 잘 돼요.
촉촉해요.
[단점]
네모모양이라서 그런지 입꼬리부분에선 삐져나가더라구요.
[추천]
그라데이션 때문에 고민이신 언니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