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는 촉촉한 어성초 크림 베이스고, 2제는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 아마이드가 함유된 토닝 파우더예요. 따로 물 넣을 필요 없고 그냥 1,2제 한 번에 다 넣고 섞으면 완성!! 알아서 너무 묽지도 되직하지도 않게 딱 적당한 농도로 완성된답니다. 흐르지 않고 매끈하게 얼굴에 올릴 수 있어요. 양도 넉넉해서 두툼하게 올려도 모자라지 않더라고요. 떼어낼 때도 촉촉함이 남아있어서 깔끔하게 스르륵 잘 떨어지더라고요. 사용하고 나면 얼굴 열감이 확 내려가면서 진정된 느낌이 들고 촉촉하게 수분감도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