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제품을 싫어해서 약간의 촉촉함이 있는 스킨과 묽은 타입의 로션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크림은 팩처럼 보습막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일단 이 제품의 장점을 적어 보자면,
✔️아주 촉촉해서 적은 양으로도 보습 기능을 충분히 발휘합니다.
✔️극강의 촉촉함을 원할 때에는 저녁에 두세번 덧바르고 자요. 그럼 아침에 정말 보들보들한 피부를 느낄 수 있어요!
✔️진한 스킨제품 냄새를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향이 거의 없다시피 은은해요.
✔️1만원대로 가격이 아주 좋습니다.
고가 스킨케어 제품 쓰다가 넘어왔는데 이제 기프티스트 바하소금 에센스크림으로 정착할 것 같습니다. 한 달째 사용중인데, 다 쓰면 재구매의사 있어요. 콩알만큼의 양으로도 보습이 충분해서 언제 다 쓸지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