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만 하더라도 아이크림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이제 나이가 하나씩 들면서
눈밑꺼짐도 생기고..다크써클도 더 도드라지면서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성비 괜찮은 프레쥬 아이크림을 사봤어요!
튜브형 제질이고 바르는 끝 부분이 얇게 되어 있어서
저는 손에 묻히기 귀찮으면 그냥
아예 눈에 쫙~~ 짜서 바르니까 편하더라구요!
한번에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양 조절이 쉬운 편이에요!
향기도 은은하고
발라주면 눈도 살짝 쫀쫀해지고 보습이 잘 되는 것 같아서
꾸준히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