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
꾸덕하고 묵직한 연고(포마드) 제형으로, 부드럽게 퍼지기보다는 끈적이고 밀도감 있게 발림
✅️흡수력
피부 위에 두껍게 보호막을 형성하는 타입이라 흡수가 천천히 되며, 유분감이 오래 남습니다.
✅️향기
인공 향료가 첨가되지 않은 무향 제품이나, 원료 특유의 약재/연고 같은 향이 살짝 납니다.
✅️추천 타입
손상된 피부 장벽 집중 케어, 극건성 피부, 레이저/시술 후 국소 부위 보호용.
✅️바르는 꿀팁
✔️양 조절(소량 사용): 팥알 만큼만 짜서 손바닥 열감으로 녹인 뒤, 얼굴 전체에 얇게 누르듯 펴 발라줄것
✔️ 수분감보다 유분 보호막 형성에 치중된 제형이므로, 바르기 전 토너나 수분 세럼을 충분히 흡수시킨 뒤 올려야 속건조를 막을 수 있음
✔️얼굴 전체보다는 특히 건조하거나 자극받은 부위에 연고처럼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용후 아쉬운 점
✔️끈적임과 답답함: 보호막 형성을 위한 유분감이 커서 피부에 닿을 때 끈적이고 답답한 느낌
✔️속건조 유발 가능성: 수분 공급보다는 '유분 수분 증발 차단' 위주 제품이라, 바탕에 수분이 부족하면 겉은 끈적이고 속은 바짝 마르는 현상이 생김
✔️모공 막힘/가려움 자극: 밀도가 높아 답답함을 느끼거나, 유분막 때문에 피부가 답답해 근질거리는 자극 반응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