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메이트 브레드이발소 핸드워시 피치향은 디자인부터 귀여워서 아이가 먼저 좋아하더라구요!
펌핑하면 달콤한 복숭아 향이 확 퍼지는데 인위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아이가 손 씻는 걸 즐거워해요 ㅎㅎ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와서 작은 손에도 사용하기 편하고, 헹굴 때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씻겨서 마음에 들어요
사용 후에도 손이 건조하게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돼서 어린 아이가 쓰기에도 부담 없어요!
아이가 손 씻는 습관을 재미있게 들일 수 있는 제품이라 만족스럽고, 위생과 보습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충분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