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피부 트러블이라고는 없었는데 작년 초부터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해서 자극 없는 크림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검색한 결과, 피부과 전문의들이 피지오겔 크림을 추천한다는 정보를 알게 됐고 처음에는 아기들도 쓴다는 베이비크림을 사서 써봤어요. 건조한 제 피부에는 딱 맞았는데 지성 피부에는 오일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다가 샘플로 받은 dmt 페이셜 크림을 써보니 베이비보다 유분이 덜하면서도 촉촉하게 유지해 주더라고요. 가격도 더 저렴해서 이제 이 제품으로 정착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