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라틴을 만지는 것 같은 느낌의 아이 패치에요
- 되게 말캉말캉 촉촉한 느낌이고 피부에 착 달라붙어요
- 패치의 모양이 좀 큰 편이라 눈밑, 볼 중앙까지도 케어할 수 있었어요, 저는 ㅎㅎ
- 금방 떼어내는 패치가 아니고 5-30분까지 부착했다 떼내는 패치였어요
- 스패츌러도 같이 줘서 하나하나 스푼처럼 패치를 떼어낼 수 있어요 ㅎㅎ 위생적이기도 하구요
- 청귤 비타C 세럼은 꾸준히 쓰면 피부 안색이라도 좀 좋아보였는데 아이패치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미백 효과가 안 보이더라구요 ㅠㅠ
- 그리고 이건 저한테만 해당되는 경우이기도 한데, 저는 이 패치를 붙이면 유독 광대쪽이 부분적으로 조금 따가웠어요 ㅠㅠ 아직 트러블같은건 안 났는데,, 그래도 좀 그랬어요 ㅠㅠ
- 촉촉함도 솔직히 전 잘 모르겠어요 ㅠㅠ 패치 쓰고 떼어내면 좀 피부에 끈적임도 약간 있어서 완전 산뜻 촉촉한 사용감은 아니에요
아이패치보단 개인적으로 그냥 세럼쓰는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