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여행가서 태닝하고 피부톤이 많이 다크해져서 기존에 쓰던 23호가 동동 뜨는 느낌이 들어 구매한 제품이예요.
예전엔 태닝하면 국내 제품은 23호밖에 나오지 않아서 수입파데를 구매했었는데 요즘엔 국내에도 색상이 다양해져서 좋네요.작년 가을에 정말 잘 썼고 피부톤이 점점 밝아져서 기존에 쓰던 23호랑 레어링해서 사용중입니다.케이스가 무지 귀여운데 쓰기는 불편합니다.첨에 뚜껑 잡았다가 본품이 떨어져서 대참사 일어날뻔…ㅎㅎ지금은 적응되어서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