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든 뷰티는 이너의 수분으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봄철이 되니 피부 수분뿐만이 아니라, 모발도 유난히 더욱 푸석해 지는 것 같아요. 특히 슬슬 야외활동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지금 수분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더페이스샵 데미지 클리닉 더블 미스트는 가볍게 모발에 뿌려주면 산뜻하고 볼륨감도 살아 나는 것 같고 특히 모발 건조함을 바로 잡을 수 있어요. 휴대하기도 편해 저는 외출 할 때 봄 나들이 갈 때 가방에 쏙 넣고 다닌 답니다. 간편하게 몇번의 분사로 윤기나는 모발을 유지 할 수 있고 수분도 충전 해 줍니다.
향도 좋아서 냄새나는 음식(삼겹살, 부대찌개, 닭갈비)먹으면 모발에 그 냄새가 나서 불쾌한데요. 그때도 한두번 뿌려주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