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우연한 기회에 인터넷 쇼핑하다가 소미 블루밍 포어 케어 앰플을 알게 되어서 구입하게 되었네요.사용 상황아침 저녁으로 발라주고 있습니다.장단점거의 무향에 가까운 은은한향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끈적이지도 않아서 쓰기 좋아요. 양이 적은것이 좀 아쉽네요.제품 사용 팁앰플만으로 좀 부족한듯해서 영양크림이랑 함께 써주니 더 쪽촉하고 좋아요.지속 사용 의향투명케이스에 펌프해주면 조금씩 나와서 양조절도 되고 계속사용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