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구매한 지 좀 오래되었는데 그때 유명한 쉐딩이 투쿨포스쿨이라 사용하게 되었어요. 코나 턱 쉐딩용으로 쓰려고 샀습니당
사용 상황
주로 베이스 메이크업하고 파우더 바른 후에 음영을 주는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장단점
좋았던 점은 안에 세 가지 색이 있어요. 붉은기도 많이 없고 무난한 쉐딩으로 쓰기 딱 괜찮았어요. 아쉬운 점은 조금 약한지 떨어뜨렸을 때 잘 깨져서 조심해야 합니다.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