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피부타입은 건성이고, 피부톤은 여름쿨라이트, 21호입니다.
피부고민은 건조한 피부와 탄력, 기미에 고민이 좀 있습니다.
포렌코즈 보르베르 마룰라 톤업 선앰플을 사용했을 때 첫 사용감은 좋았습니다.
선크림만 사용하다가 선앰플은 처음인데요.
처음 피부에 펴바를때 오일리한 느낌으로 펴발리지만
다 펴바르면 점차 뽀송하게 바뀌더라구요.
전 건성피부이지만 기초만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걸 좋아하고
베이스와 메이크업제품들은 촉촉이는걸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마무리감이 뽀송해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매트는 아니라 건성인 저에게 좋았어요.
그리고 보통 톤업크림을 사용하면 피부색과 맞지 않게 허옇게 발리는 제품들이 많은데
포렌코즈 선앰플은 제 피부톤에 맞게 반톤정도 화사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살짝 톤업이 되면서 피부톤과 잘 어울려져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톤업 선앰플을 바르고 그 위에 파데를 바르면 조금 더 건조해지는 부분이었는데,
이 제품 하나만 바르면 건조함을 딱히 느끼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총평
1. 파데프리하기 좋은 선앰플.
2. 하얗게 붕붕뜨는게 아니라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화사해짐.
3. 세미매트하게 마무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