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여행 때 써봤던 올리브 비누가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이 제품은 터키 전통 비누 브랜드라고 해서 믿고 선택했어요.
올리브 오일 베이스라 그런지 세안하고 나서 당김이 덜하고 촉촉한 느낌이 들어요.
거품도 부드럽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은 은은하게 퍼지는 스타일이라 부담 없고, 샤워할 때 기분도 편안해지네요.
얼굴이랑 바디 둘 다 사용 가능해서 활용도도 좋아요.
건성이나 민감한 피부에도 비교적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다 쓰면 다른 라인도 한번 써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