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플럼빛과 회끼가 도는 로즈 컬러의 벨벳틴트이지만 너무 쿨하지 않아 웜과 쿨 경계에 있는 컬러에요
•포슬포슬하고 블러처리된듯이 표현되는 벨벳제형인데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와는 다르게 제형이 많이 바뀌진 않았지만 조금 더 얇게 올라오는 경향이 있어요
•그라데이션이 굉장히 잘되고 위해서 말했듯이 블러처리되는 것 같은 표현을 줘서 풀립으로 바르기 보다는 그라데이션으로 발라주는게 정말 예뻐요♡
(바르기 전에는 딱 벨벳같은 느낌이였다면 손으로 펴발라주면 더 매트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입술에 바르면 회끼가 더 도드라지는 편인데 진하게 발라도 부담스럽지는 않아요!
•사고나서 공홈 발색사진을 확인해봤는데 색상이 좀 달랐어요:(
(공홈 색상은 본래색상보다 더 쿨하게 나왔어요)
•저는 삐아 틴트들은 안쪽에 요플레처럼 뭉침이 있더라고요!
다른 틴트보다는 덜 심하지만 없지는 않았어요
•저는 회끼도는 립들도 어느정도 어울리는 편인데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 없는 유니크한 색감이여서 회끼섞인 로즈톤의 베이스립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