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밀착력과 쿨링이 최고였던 패드를 소개하고자 해요.
다들 기초단계 피부결정리로 간편한 패드 많이 써 보셨죠. 제품이 다양해서 큰 차이점이 없어 저도 가격 낮은 제품을 썼었는데요. 이 제품을 써보니 두 가지 점에서 큰 차이가 있음을 느꼈어요.
첫째 패드의 차이점입니다.
패드의 두 면이 다른 구조로 되어있어요
거칠어보이는 쪽은 피부에 붙질 않네요 제품상자에도 두 면의 용도가 다르게 만들어졌음을 알려주네요 이 면은 그래서 피부결정리 시 매끄럽게 닦여요
반면에 피부에 부착하려해도 손에 붙지 얼굴에 붙지않더라구요. 따라서 피부에 부드럽게 요철없이 닦인답니다. 반대쪽은 피부에 착 달라붙어요. 양쪽 볼에 부착하고 돌아다녀도 떨어지지 않아요.
둘째 에센스의 차이입니다. 위에있는 패드까지 에센스가 꽉차있어요. 그리고 피부요철을 채워 화장 잘 받도록 피부가 매끈해집니당. 패드를 하나씩 뗄떼마다 서로 붙어있다 떨어져서그런지 몽글몽글 방울이 생겨요. 비누거품같이 보이지만 이내 사라지네요.
총 250장으로 넉넉하게 구성되어 있고 집게가 있어 오염없이 끝까지 쓸 수 있겠네요.
저는 특히 아까운 에선스의 증발을 막기위해 비닐살짝 덮어서 닫았어요 그냥 두어도 괜찮겠지만 처음 밀봉상태가 워낙 꼼꼼하게 해둔게 기억에 남아서요.
모두 바쁜 아침 빠르게 붓기빼고 피부정돈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