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손이 건조해서 핸드크림을 달고 사는데, 이번에 써본 디우드 ‘화이트 타월’ 핸드크림은 정말 물건이에요! 우선 패키지가 깔끔하고 감각적이라 휴대하기 너무 좋고, 제형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바른 직후에 일상생활하기에 딱이에요. 무엇보다 인공적인 향이 강하지 않아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저에게는 안성맞춤! 보습감은 꽉 채워주면서 마무리감은 산뜻해서 사계절 내내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선물용으로도 강추합니다!